CHEONGEUM CHASIL · WATER FIRST

물소리를 먼저 듣는 차실.

청음차실은 찻잎의 이름보다 물의 온도, 잔의 원형, 첫 김의 방향을 먼저 보는 가상의 차실 브랜드입니다.

원형 돌 차상 위 백자 찻잔과 다관, 물그릇, 찻잎이 놓인 조용한 장면

ROOM TONE

차실은 마시는 곳이기 전에, 소리가 낮아지는 방입니다.

종이 스크린 빛과 낮은 차상이 있는 조용한 현대 한국 차실 내부
수면

낮은 물그릇과 얇은 반사로 방의 속도를 늦춥니다.

백자

색을 주장하지 않는 잔이 차의 향을 앞으로 보냅니다.

간격

좌석과 차상 사이에 말을 덜어낼 여백을 둡니다.

STEEP RINGS

우림은 숫자가 아니라 원으로 기억합니다.

청음차실의 시그니처 컴포넌트는 차를 우리는 시간을 원형 링으로 보여줍니다. 판매 수치 대신 향, 온도, 여운을 느린 좌표로 묶습니다.

01 맑은 첫 잔

72℃ · 50초 · 얇은 향

02 깊은 둘째 잔

78℃ · 70초 · 물빛 여운

03 가벼운 끝 잔

68℃ · 35초 · 낮은 단맛

옅은 도자 접시 위 젖은 찻잎과 물방울 접사
다관, 찻잔, 천, 차시, 찻잎이 낮은 차상 위에 정돈된 우림 준비 장면

RITUAL SCORE

예약은 빠른 확정보다, 차분한 조율에 가깝습니다.

  1. 01날의 온도

    방문 목적과 원하는 고요함의 정도를 확인합니다.

  2. 02잔의 수

    혼자, 둘, 작은 모임에 맞춰 차상 간격을 잡습니다.

  3. 03첫 물

    당일의 첫 우림은 물소리를 낮추는 시간으로 시작합니다.

LOCAL INQUIRY

차실의 시간을 조용히 남겨두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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