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 · Room 01
Blue Hour
빛이 낮아지는 시간, 긴 호흡의 전자음과 잔향.
72 min
Seoul · Listening Room 01
음악을 배경으로 흘려보내지 않는 곳.
한 장의 소리와 한 시간의 여백에 머뭅니다.
01 · Programme
장르보다 감각의 온도로 고른 세션입니다.
원하는 흐름을 선택하고 자리를 준비하세요.
Fri 24 — Sun 26
빛이 낮아지는 시간, 긴 호흡의 전자음과 잔향.
72 min여백이 넓은 트리오와 늦은 밤의 브라스.
84 min목소리의 결, 베이스의 온기, 천천히 흐르는 리듬.
78 min금속과 공기, 소리의 표면을 따라가는 셀렉션.
66 min낮은 볼륨으로 만나는 피아노와 현악의 대화.
75 min02 · Listening ritual
바늘이 홈에 닿고, 첫 잔향이 방을 채우는 순간부터 재생이 끝난 뒤의 침묵까지 한 세션으로 생각합니다.
03 · Room 01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같은 한 장을 끝까지 듣습니다.
04 · Listening notes
지난 세션에 남은 감각과 다음 선곡으로 이어지는 짧은 기록.
소리가 없는 순간까지 음악으로 남겨두는 네 개의 긴 트랙.
무겁지 않은 저역과 가까이 들리는 목소리의 온도.
브라스의 거친 가장자리와 천천히 사라지는 룸 톤.
금속성 잔향 사이에서 발견한 의외로 부드러운 거리감.
05 · Visit HUSHWAVE
서울 한남의 조용한 골목.
정확한 위치는 예약 확인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