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 햇빛 아래 색색의 문과 빈티지 간판이 있는 모텔 미모 외관

ROAD TRIP 반려동물과 함께

같이 떠나고,
같이 쉬어요.

작은 발자국까지 환영하는
로드사이드 스테이.

우리 방 찾아보기
햇살 드는 복도
느긋한 물가
함께 걷는 길
기념품 같은 하루

PICK A KEY

마음에 드는 키를
살짝 당겨보세요.

키태그를 고르면 객실 문이 열려요. 지금은 세 가지 분위기를 미리 둘러볼 수 있어요.

FRONT DESK · ROOM KEYS

키를 눌러 문을 열어보세요

햇살이 드는 복고풍 객실의 낮은 침대와 반려동물용 스텝, 물그릇

ROOM 101

햇살방

낮은 침대와 둥근 가구, 늦은 오후 햇빛이 오래 머무는 따뜻한 객실 콘셉트예요.

  • 따뜻한 햇살
  • 낮은 가구
이 분위기로 문의하기
작은 모텔에 도착해 반려견과 눈을 맞추는 한국인 여행자
도착한 순간부터, 여행은 둘의 기억이 됩니다.

A LITTLE TRIP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여행.

낯선 길의 냄새를 충분히 맡고, 문 앞에서 잠깐 쉬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체크인하는 하루를 떠올렸어요.

모텔 미모는 반려동물을 장식으로 다루지 않아요. 함께 온 여행자의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공간을 그립니다.

STAY GUIDE

가볍게 챙기고,
느긋하게 머물기.

수영장 타일 위 빈티지 키태그와 엽서, 선글라스 정물
01

동반 정보를 먼저

문의할 때 반려동물 종류와 함께 머무는 인원을 알려주세요.

02

익숙한 물건 하나

평소 쓰던 작은 담요나 장난감은 낯선 여행의 긴장을 덜어줘요.

03

운영 정보는 확인 후

실제 일정, 객실 운영과 동반 기준은 예약 과정에서 별도로 확인해요.

READY FOR A LITTLE TRIP?

같이 묵을 방을
찾아볼까요?

아래 내용은 실제 예약 전송이 아닌 웹사이트 시안용 문의 시작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