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속의 문뽕다리의 겹겹동화작은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세계가 되는 곳.잃어버린 뽕알을 찾던 뽕다리는 제목 없는 책 앞에서 멈춰 선다.첫 번째 문을 연다Skip scene다음 문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