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WITHIN

PROLOGUE

문 속의 문

뽕다리의 겹겹동화

작은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세계가 되는 곳.

잃어버린 뽕알을 찾던 뽕다리는 제목 없는 책 앞에서 멈춰 선다.

다음 문이 열렸다
낮은 시점의 다락방. 책상 위 책이 펼쳐져 있고, 페이지 속에 달빛 우체국이 움직인다.

첫 번째 문은 어디에서 열릴까?

책 삽화 안 달빛 우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