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담는 우체국밤을 담는 우체국보내지 못한 말도 어딘가에 남아 있을까.토르르는 보내지 못한 말만 배달하는 야간 우체국 직원이다.봉투를 펼친다봉투를 펼친다봉투를 펼친다Skip scene장면과 상호작용하면 문이 열린다